포항공대신문에 바란다
포항공대신문에 바란다
  • 강민주 기자
  • 승인 2008.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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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대신문에 바란다’란 내용의 의견조사는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독자 설문조사를 통해 실시했으며, 설문 참여율이 낮은 독자층의 경우 전화를 통한 의견조사를 병행했다.
앞에서 각 독자층별로 정리한 내용 외에도 많은 의견이 있었다. 대표적으로는 홈페이지 개편에 관한 것이다. “신문이 자주 발행되지 않으므로 홈페이지를 통한 신속한 정보전달이 필요하다. 따라서 신문사 홈페이지를 깔끔하고 이용하기 쉽게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신문발행에 관해서는 “내용을 가볍게 하고 자주 발행하라”는 의견과 “발행횟수를 줄이고 보다 심도 있는 내용들을 다뤄라”는 의견이 분분했다 “국제화 시대에 맞추어 영자신문을 발행했으면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일부 독자는 “신문의 얼굴과 같은 제호가 시대에 너무 뒤떨어지는 것 같다”, “교명을 포스텍으로 통일해서 부르기로 했는데 “‘포항공대신문’이란 제호를 갖고 있어 학교를 대표한다는 느낌에서 다소 멀어진 것 같다”며 현재 신문의 제호인 ‘浦項工大新聞’이 한문이 아니라 한글이나 영어로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표했다.

- 포항공대신문 독자 설문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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