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새터 열린토론회 및 위원장 선출
2009 새터 열린토론회 및 위원장 선출
  • 박지용 기자
  • 승인 2008.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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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에 심병렬 학우
2009학년도 새내기 새배움터(이하 새터) 준비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에 심병열(생명 03) 학우가 선출됐다.
새터 준비위원장 후보에 대한 열린토론회가 10월 14일 밤 10시 무은재기념관 306호에서 열렸으며, 토론에 이어 곧 바로 자치단체 대표자들의 투표가 있었다.
투표에서는 새터의 모토를 ‘ex’로 정하고, 선배들의 경험을 통해 새내기들의 대학생활의 성장을 돕겠다는 포부를 밝힌 심 후보가 민성용(신소재 06)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4학년인 심 위원장 당선자는 졸업을 한 학기 미루고서라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번 준위위원장 선거는 처음으로 두 팀이 나와서 열기를 더했고, 부위원장을 두 명으로 하는 새로운 체계를 시도하여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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