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변리사? 이젠 선배에게 듣는다!
특허? 변리사? 이젠 선배에게 듣는다!
  • 이상현 기자
  • 승인 2008.03.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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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선배와의 대화’ 열려
총학생회 주최 ‘제1회 선배와의 대화’가 지난 19일 저녁 8시 국제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리대학 동문 양문옥(물리 89) 변리사를 초청, 특허권과 변리사란 직업에 대한 강연을 들은 후 참석한 학우들과의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양 변리사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지적재산권의 중요성과 종류, 변리사란 직업의 주요 업무 등을 소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변리사에 관한 다양한 질문들이 끊이지 않아 학우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오은지(전자 06) 총학생회 기획혁신국장은 “이 행사를 통해 해당 직업에 관심이 있는 학우들은 진로와 관련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행사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획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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