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신문
기자소개 | 조직 | 연혁 | 신문발행일정
> 뉴스 > 393호 > 보도
   
포항공대신문이 이렇게 바뀝니다
타블로이드에서 베를리너로, 홈페이지 개편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신설도
[393호] 2018년 02월 09일 (금) 김건창 기자 kgc0887@


포항공대신문이 오는 3월 7일에 발행되는 제394호 신문부터 큰 변화를 맞이한다. 지난 388호의 ‘우리대학 신문의 미래를 묻다’ 기사에서 예고했듯, 판형 변경과 SNS 활용 확대, 홈페이지 개편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갑작스러운 대변화에 혼란스러울 수 있는 독자 여러분을 위해 소상히 밝히고자 한다.
그동안 포항공대신문은 타블로이드 판형(27cmX39cm)으로 발행해왔다. 그러나 기자단 내부에서는 작은 지면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가 표출되기도 했다. 작은 지면으로 인해 기사 분량과 사진은 축소됐고 보는 이로 하여금 답답함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다. 따라서 많은 타 대학 학보사 및 일간지와의 동질화를 추구해 답답함을 탈피하고 독자들에 익숙함을 주고자 베를리너 판형(32cmX47cm)으로의 변화를 선택하게 됐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좀 더 커진 지면으로 가독성을 높이고, 더 많은 사진, 일러스트, 양질의 기사를 내보낼 예정이다.
독자 여러분과의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SNS와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있다. SNS의 경우 페이스북에서는 속보, 기사 안내, 지면 안내 등을 통해 지속해서 기사의 접근성을 높일 것이다. 특히 인스턴트 아티클(Instant article)의 도입으로 페이스북에서 손쉽게 기사를 읽어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신설로 기사 제보와 신문 발행 정보 제공의 효율을 높였다. 홈페이지는 인터넷 홈페이지 제작업체와 협의해 기존보다 편리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분주히 활동하고 있다.
이 모두가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해 독자 여러분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고자 하는 기자들의 노력의 일환이다. 포항공대신문은 우리대학을 대표하는 언론을 넘어 타 대학 학보사와 견줘도 손색없는, 일류 학보사로서의 힘찬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것은 기자들만의 이상으로 남을 것이 아니라, 우리대학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갈 미래이다. 그러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포항공대신문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
김건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포항공대신문(http://times.postech.ac.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포항공대신문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7673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청암로 77( 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 산 31번지 ) | TEL 054-279-2622, 2625
창간 : 1988년 10월 26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김도연 | 주간 : 임경순 | 편집장 : 명수한(국문), 곽준호(영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도연
Copyright 2009 포항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eporter@postech.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