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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김리뷰(가명) 씨가 우리대학 정보통신연구소 중강당에서 열린RC 주최 행사에서 본인의 인생사, 최근 설립한 회사 및 사이트, 그리고 대학 커뮤니티에 관해 강연했다.김리뷰 씨는 미제사건 갤러리로 인기를 얻었으며, 2년 전 피키캐스트에 스카우트됐다. 하지만 커뮤니티 출신에 대한 논란이 일자 자진 퇴사하고 페이스북 ‘리뷰왕 김리뷰’ 채널을 운영했다. 올해 4월에는 ‘RepublicDot’을 창업해, 콘텐츠 중심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리뷰공화국(http://reviewrepublic.net)을 개설했다. 김 씨는 “사람들은 값싼 짝퉁 신발조차 당연하게 대가를 지불한다. 그러나 포토샵과 같은 고급 프로그램의 경우, 무단 불법 이용자가 많았다. 무형 요소의 한계로 여겨졌었지만, 최근 이들의 가치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 유료 이용자 덕분에 품질과 서비스가 향상되고, 향상된 품질 덕분에 소비자가 더 많아지는 선순환의 플랫폼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과정을 글과 같은 콘텐츠에도 적용시킬 플랫폼, 그것이 바로 리뷰공화국이다”라며 콘텐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한편, 김 씨는 우리대학의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에 대해 밝혔다. 김 씨는 우리대학 메일로만 가입 가능한

보도 | 하현우 기자 | 2016-11-09 20:38

지난달 29일 우리대학 가속기연구소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김도연 총장 등 내외빈 240명이 참석한 가운데 4세대 방사광가속기 준공식이 열렸다.‘꿈의 빛으로 대한민국의 첨단 미래산업을 열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준공식에서 박 대통령은 “제4차 산업혁명을 맞아 미래 신산업 창출을 위해 선도형 과학기술로 전환하는 데 과학기술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달라”면서 “방사광 가속기를 중심으로 혁신기술과 신산업을 만들어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더욱 노력해 달라”라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준공을 기념하는 ‘꿈의 빛’ 점등식을 가진 후 참석자들과 함께 선형가속기 터널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았고 가속기 실험 원리와 이용 계획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방사광 가속기는 조류독감 치료약으로 알려진 타미플루를 만든 숨은 공신으로 원자, 분자 수준의 근원적인 구조를 규명할 수 있는 최첨단 거대 현미경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 중에 ‘꿈의 빛’이라 불리는 ‘4세대 방사광가속기’는 대한민국 과학기술계가 손꼽아 온 최첨단 연구 장비로서 기존 3세대 방사광보다 1억배(햇빛의 100경배) 밝고, 1/1000 짧은 펄스폭으로 물질의 미세구조와 현상을 나노미터/펨토초

보도 | 김휘 기자 | 2016-10-12 17:57

지난달 28일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포동포동 2’의 신청이 마감됐다. 이 사업은 포항시 남구보건소와 우리대학 보건진료실, 총학생회 나눔복지국이 협력해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포동포동’은 포스테키안의 동적 활동의 준말로 ‘포동포동 1’은 방학 중 운동을 통해 체중 목표량을 채운 학우에게 상품을 주는 사업이었다.이번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포동포동 2’는 ‘포동포동 1’과 달리 ‘NOOM’이라는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자기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운동 강도 및 시간, 식단 등을 기록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당뇨, 고혈압 등의 고위험군에 혈당, 혈압 관리를 제공한다. 또한, SNS와 같은 기능으로 참가자들의 모임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공유할 수도 있다. 이번 사업을 위해 보건진료실과 남구보건소에서는 참가자들이 여러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1:1 상담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당초 정원이 30명이었으나 지원자가 많아 110명으로 정원이 확대됐다. 학부생, 대학원생, 연구원, 교직원 등 다양한 교내 구성원들이 이번 프로그램에 지원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승규(전

보도 | 박준현 기자 | 2016-10-12 17:56

개교 3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대학을 사랑하는 1,004명이 100일간 릴레이로 기부하는 ‘천사 릴레이 기부 행사’가 지난달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0일 동안 진행된다. 이번 릴레이 기부 행사는 우리대학 구성원, 동문, 학부모 등 우리대학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부 목표 달성 인원은 1,004명이다. 기부 금액은 한 사람당 5만 원으로 홈페이지 게시판을 방문하여 ‘5만 원 기부하기’ 버튼을 눌러 기부할 수 있다. 그 후 게시판에 우리대학 발전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릴레이 기부를 할 다음 주자 2명의 이름을 올리면 된다. 자신이 선정한 다음 주자 2명이 모두 기부할 경우 기부자 명단 화면에서 자신의 이름에 양쪽 천사 날개가 채워진다. 릴레이 기부가 시작된 지 15일이 경과한 10월 7일까지의 기부자 수는 290명, 누적 기부금액은 1,450만 원이다.기부금은 우리대학 교육과 연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 △스타 교수 초빙 △교육 및 연구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대학발전 기금과 학생들의 학업 장려를 위한 △장학금 △학과 환경 개선 등 학과 발전 기금으로 나누어 쓰인다. 또한, 천사 릴레이 기부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보도 | 김희진 기자 | 2016-10-12 17:55

이달 1일 육거리에서 Passion of Pohang(이하 POP)이 성공리에 개최됐다. POP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포항시 대학연합 축제로, 한동대가 우리대학에 먼저 대학연합 축제 개최를 제안했고, 이후 선린대를 포함하여 매년 우리대학, 한동대, 선린대 총 세 개의 대학이 참여해 교류를 해오고 있다.매년 세 대학이 차례로 축제를 주관하는데 올해는 선린대가 주관했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로, △축제 부스 △이벤트 행사 △공연이다. 축제 부스는 우리대학 음악 감상 동아리 음이랑의 칵테일 부스를 비롯한 다양한 부스들이 있었고, 이벤트 행사는 골든벨과 가요제 등이 있어 우리대학 학생들이 끼를 발산했다. 우리대학 동아리 중 이번 축제의 공연에 참여한 동아리는 총 4개로 △Ctrl-D △브레멘 △P-Funk △GT Love였다.이번 축제 스태프인 우리대학 김상수(생명 13) 총학생회장은 “어느 지역을 가도 지역 대학 연합 축제는 흔하지 않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 행사이고, 그래서 우리대학도 POP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축제의 크기를 좀 더 키우는 데 주력하고 싶다”라며 “우리대학과 타대학 동아리들의 공연이 있고, 타대생들과 교류할 기회인 만

보도 | 김건창 기자 | 2016-10-12 17:54

지난 5일 오후 7시 C5 창조경제혁신센터 709호에서 ‘포항학 인문아카데미’ 개강식이 열렸다. 개강식에는 우리대학 조무현 부총장과 정기석 문화예술과장을 비롯한 포항시 관계자, 포항학 인문아카데미 강사 및 수강생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포항학 인문아카데미는 이달 5일부터 시작하여 11월 24일까지 수강신청자 61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인문학 강연이다. 우리대학 김춘식(인문사회) 교수가 포항학 인문아카데미의 원장을 맡고 있으며, 앞으로 두 달 간 ‘인문 분야의 강연과 토론 및 현장 탐방을 통해 포항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발견, 발굴한다’는 목표를 갖고 포항을 소재로 한 다양한 인문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교수는 “우리 지역 선학들의 열정으로 발굴해 낸 와 같은 설화적 전승이나, 우리 지역의 해양성, 첨단과학, 또한 특화된 산업과 연관된 역사도 우리 도시의 소중한 유산이다. 그러나 이러한 유산에 대한 현대적 해석과 가치 부여, 그리고 이를 현재화 시키는 작업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설화가 현실이 되고, 산업은 역사를 넘어 문화가 되고, 과학은 예술이 되는 것이다”라며 ‘포항의 정체성’을 주제로 첫 강연을 시작했다.또한,

보도 | 최태선 기자 | 2016-10-12 17:53

지난 23일 시작한 제15회 KAIST-POSTECH 학생 대제전(이하 카포전)이 이틀 동안 우리대학을 뜨겁게 달구었다. 신종플루로 인해 취소된 2009년을 제외하고, 2002년에 시작해 매년 9월 두 학교를 열정의 장으로 만든 카포전은 올해로 15회를 맞았다. 작년까지의 누적 전적은 우리대학 : KAIST(이하 순서 동일)가 5 : 8이었고 올해 우리대학의 승리로 전적은 6 : 8이 됐다.개막식의 경우 지금까지는 우리대학 대강당에서 양 학교의 인사들이 모여 개최를 축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나 올해의 경우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일정이 조정되어 개막식이 취소됐다. 또한, 지난 카포전의 종목 중 배드민턴이 사라지고 인기게임 4종 △스타크래프트2 △카트라이더 △하스스톤 △오버워치의 이벤트전인 사이버 카포전이 추가되었다. 한편, 여학생 피구 종목의 추가가 논의되었으나 최종적으로 반영되지는 못했다.전야제가 진행된 22일에는 △해킹 △사이버 카포전이, 카포전의 첫날인 23일에는 △E-sports(LOL:League Of Legend), 둘째 날인 24일에는 △야구 △농구 △과학퀴즈 △축구 △AI(Artificial Intelligence)가 진행됐다. 22일 오후 9시

보도 | 명수한 기자 | 2016-09-28 23:25

우리대학은 개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각계의 명사를 초청하여 고견을 전해 듣는 특별강연 시리즈를 진행 중이다. 지난 8일, 포스코 국제관 1층 대회의실에서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주제로 KAIST 강성모 총장이 첫 번째 강연을 진행했으며, 11월 24일까지 총 8번의 특별강연이 예정되어 있다.특별강연 시리즈의 첫 번째 연사로 초청된 강성모 총장은 “개교 30주년을 크게 축하한다”라는 축하 인사와 함께 ‘행복이란 무엇인가’로 강연을 시작했다. 강 총장은 “청춘은 꿈으로 행복해져야 하는 시기”이며 “목표를 향한 도약과 그 성취의 과정에서 행복을 찾는 시기”라고 말했다. “행복은 ‘나’를 기준으로 하므로 자신이 정의하는 것이 최고의 정의”이며, “자신의 마음을 다한 곳에 더 좋은 길이 있고 열정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강 총장은 ‘행복’과 더불어 ‘창업’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두근거리는 마음과 지혜에 대한 끝없는 열정을 가지고 노력과 시간을 들여서, 실패하더라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했다. 그렇기에 다양한 경험을 하고 풍부한 지식과 지혜를 쌓아야 하며, 새로운 높은 가치를 찾기 바란다며 강연을 마쳤다.강 총장은 대학 시절 꿈은

보도 | 이민경 기자 | 2016-09-28 23:24

이번 달부터 다음 달에 걸쳐, 우리대학에서 ‘도서 벽지 중학생들의 이공계 진로캠프’가 개최된다. 캠프는 총 3차로 나누어져 있으며, 1차는 이번 달 29일부터 30일, 2차는 10월 6일부터 7일, 3차는 10월 13일부터 14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캠프는 자유 학기제 활성화 및 도서 벽지 학생들의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사업으로, 교육부와 전국 13개 대학의 업무협약을 통해 농어촌-대학 연계 캠프로 진행된다. 전국 13개 대학 중 홍익대학교에서는 미술 및 조소,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는 외교관 체험 등 각 대학에서 특성화된 분야에 대한 교육 체험을 제공한다. 우리대학도 이공계 진로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과 체험을 지원한다.캠프에 참가하는 대상은 전교생이 50명 이하의 도서 벽지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다. 기존의 대학교 진로캠프는 주로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추천을 통해 참가했지만, 이번 캠프는 성적에 제한을 두지 않고 원하는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다.우리대학 캠프에는 1차에는 경북 영천 4개교, 경북 성주와 경남 합천 각 1개교에서 총 42명이 참가하고, 2차에는 경북 의성 1개교, 경북 영덕과 충북 단양 각 2개교에서 총 35명이 참가한다. 마지막으로

보도 | 박준현 기자 | 2016-09-28 23:24

지난 7월 14일부터 이틀에 걸쳐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이하 연구소)에서 ‘2016 포스텍 청년 비전캠프’를 개최했다. 연구소에서는 지난 4월 1일부터 2달간 ‘행복한 한국 사회로 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과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2016 전국 대학(원)생 대상 에세이 및 UCC 공모전’을 주최했고, 이번 캠프는 공모전 참가자 중 선발된 50명을 그 대상으로 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은 국가 미래 이슈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에서는 △서울대 전상인(환경대학원) 교수 초청 특강 △글로벌 리더십 함양 프로그램 △포스코와 포스텍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번 공모전의 대상 수상작은 캠프 기간 중 우수작에 대한 토론을 거쳐 선정됐으며, 참가자와 심사위원이 모두 대상을 선정하는 투표에 참여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캠프의 대상 수상작은 총 2편으로 글쓰기 부문에 우리대학 곽민준(생명 15) 학우가, UCC 부문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배주현(미디어디자인 13) 씨가 선정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상장, 수료증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이 각각 주어졌다.연구소의 정기준 교

보도 | 공환석 기자 | 2016-09-28 23:23

중앙일보가 이달 8일 발표한 2016년 전국 대학 학과평가에서 우리대학은 평가가 실시된 7개 학과(기계, 물리, 수학, 컴퓨터공학, 식품영양학, 신소재공학, 화학공학) 중 5개 학과(기계, 물리, 수학, 컴공, 화공)가 최상 등급을 받았다. 중앙일보는 이번 학과평가가 교육부의 대학정보 공시 사이트인 ‘대학 알리미’의 2015년 공시 자료와, 한국연구재단의 도움으로 수집한 국내외 논문 자료를 바탕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우리대학은 우리대학에 적용되는 6개 학과(식품영양학과 제외) 중 신소재공학과를 제외한 5개 학과가 최상 등급을 받았고, 신소재공학과는 상 등급을 받았다. 서울대와 KAIST는 각각 3개, 4개 학과가 최상 등급을 받았다.우리대학은 평가 세부 항목인 전임 교원 1명당 학생 수 부문에서 4개 학과(물리, 수학, 컴공, 화공)가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학생 1인당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 부문에서는 KAIST가 6개 학과가 모두 1위인 반면, 우리대학은 6개 학과 모두 2위로 평가돼 아쉬움을 남겼다.중앙일보는 이번 학과평가부터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이 포함된 것이 알파고와 포켓몬 GO의 영향으로 AI(Artificial Intelligence)와 A

보도 | 하현우 기자 | 2016-09-28 23:23

지난달 26일 청년 예술가 네트워크 ‘소셜아트플래툰’에서 주최하는 ‘청년 x 도시재생 x 예술’ 기획팀 참가신청이 마감됐다. 서울 신촌, 성수, 포항 등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의 심미적 기능, 생활 편의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도입하여 지역사회를 물리적, 경제적으로 부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청년 주도 사업이다. 기존에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이 이뤄졌지만 이번에는 우리대학 최수연(기계 16) 학우의 추진으로 수도권 외 지역 최초로 포항지부가 설립되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이달 중순부터 약 2개월간 우리대학 학생들의 주도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포항 효자시장과 옛 효자역을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효자시장 상인들과 청년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장을 활성화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9월 중 기본적인 프로젝트의 방향 설정을 위한 상인 인터뷰와 설문조사가 진행되며, 11월 중에는 학생, 상인, 주민이 참여하는 포럼과 간담회가 열릴 계획이다. 더불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포항 중앙상가 실개천’, ‘옛 포항역-효자역 폐철도부지 공원화 사업’ 등 포항시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 연구와 전국의 도시재생 사

보도 | 공환석 기자 | 2016-09-28 23:22